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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라텍스 장갑끼고 김밥 말다 딱 걸렸네…'금방 갈아꼈다"

작성일: 2022.03.04 17: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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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김밥 만드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들 성장기에 좋다고 많이 무쳐놓은 콩나물 무침이 남았길래, 간장 양념해서 밥 간 해주고 지단 얇게 썰어 콩나물 넣고 콩나물 계란 김밥 한끼 해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박지연이 만드는 콩나물 계란 김밥의 요리 과정이 담겨 있다. 박지연은 능숙한 칼질로 지단을 썰고 김밥을 만다. 평소 박지연은 요리 실력을 뽐내며 갖가지 음식을 만들어 이를 SNS에 공개해왔다. 

한 팔로어가 박지연이 김밥을 말 때 사용한 라텍스 장갑을 두고 "김밥 쌀 땐 안 좋다"고 댓글을 남겼고, 박지연은 "네네. 아는데 재료 손질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했다가 갈아꼈다"고 답했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처음에는 라텍스 장갑을 끼고 김밥을 싸다가 곧바로 비닐 장갑으로 바꿔 끼는 것을 볼 수 있다.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현재 두 아들을 뒀다. 

▲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박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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