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카펫으로 옷 만들어 입었나…여성미+소년미에 장꾸미까지 탑재
작성일: 2022.03.14 07: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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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지효가 숏컷에 완전 적응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보호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루즈핏의 회색 니트를 입은 채 니트와 비슷한 색상의 바닥 카펫에 누워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어느덧 목덜미까지 자란 짧은 머리와 장난기 어린 송지효의 모습이 어우러져 여성미에 소년미가 더해진 매력이 드러나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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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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