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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아들 다 키워놓고 한가해졌나…청순미모는 어디 안가지

작성일: 2022.03.13 19:48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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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가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하얀색 니트 셔츠를 입은 조수애는 언제나 그렇듯 청순미녀의 전형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물병과 물이 담긴 컵이 담겨 있다.

팔로어들도 댓글란을 통해 조수애의 미모를 칭찬했다. "고등학교 시절 사진인 줄 알았다" "방부제 미모" "너무 예뻐요" 등과 같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조수애는 2018년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4살 된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20년 말 이혼설에 휘말렸으나, 가족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루머를 잠재웠다.

갓난 아기 사진을 올려 둘째를 출산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자, 조수애는 아들의 어릴 적 사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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