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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오빠 지플랫 신곡 홍보…母 최진실도 뿌듯할 눈물나는 우애

작성일: 2022.03.14 15: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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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의 신곡 발표를 응원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오빠 최환희의 신곡 소식을 전했다.

최환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 6시 노래 나온다"라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했다. 최준희는 이 게시물을 공유하며 함께 적극적인 신곡 홍보에 나섰다.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최진실의 아들, 딸로 엄마의 뒤를 이어 연예계에 나란히 데뷔했다.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이유비의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이다.

최준희는 최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지금까지 긴 인생을 산 건 아니지만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영화처럼 많은 일을 겪었다. 엄마 따라서 연기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게 확신이 서진 않는다"라면서도 "엄마가 낳고 대중들이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혼나기도 많이 혼났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오빠도 나도 엄마, 삼촌이 하늘에서 봤을 때 '우리 아이들 멋있다'고 할 정도로 멋있게 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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