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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김영희, 엘리베이터 점검에 임신부는 대략난감…"20층은 무리"

작성일: 2022.03.24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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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층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1층에 앉아서 그저 기다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점검 중'이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운행이 멈춘 엘리베이터가 담겨있다. 김영희는 현재 임신 중인 만큼 무리하지 않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또 뱃속 아기의 초음파를 확인하러 병원에 방문한다고 알렸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 '힐튼이(태명)'를 임신했다. 

성인영화 감독으로도 활동 중인 김영희는 이달 중 OTT 플랫폼 '비플릭스'를 통해 신작 '특이점이 온 사랑'과 '무릎팍보살'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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