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미성년자' 디아크, '설운도 딸' 이승아와 열애 맞았다…"잘 만나고 있는데"

작성일: 2022.03.24 14:0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승아(왼쪽)와 디아크. 출처| 디아크 인스타그램
▲ 이승아(왼쪽)와 디아크. 출처| 디아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디아크가 '설운도 딸' 이승아와 열애를 직접 인증했다.

디아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만나고 있는데"라고 이승아와 연인 사이가 맞다고 했다. 

디아크와 이승아는 각각 2004년생, 1996년생으로 8살 차이가 난다. 특히 디아크는 아직 19세로, 미성년자와 성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금껏 '럽스타그램'을 하면서도 서로 교제하냐는 질문에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그러나 이승아가 최근 디아크의 사진을 모두 삭제하면서 결별설이 돌자 디아크가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니가 기사로 헤어짐 당해있네. 뭐지, 이 차인 기분"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두 사람의 열애가 공식화됐다. 디아크와 이승아가 연인이라고 서로의 사이를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디아크는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오피스텔에서 번개탄을 피워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던 유명 래퍼로 지목됐다. 반면 디아크는 "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사실을 부인했다.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지난해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