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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X백지영, 애엄마 되어 미국서 재회…"얼마 만이야, 너무 신나"

작성일: 2022.03.24 15: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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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에서 절친 백지영과 재회했다.

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복 터진 우리 남편. 우리 나이 평균 40세. 너무 신나잖아. 이게 얼마 만이야. 사랑해요 친구들. 한국 아니고 미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 위치한 한 한인플라자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유리, 백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리 남편을 주축으로 옹기종기 모여 밝은 미소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하트 모양의 구름도 시선을 붙든다. 이에 유리는 "하늘의 하트 널 위해 준비했어"라고 너스레를 떨며 신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공연 일정 차 미국 LA에서 머물고 있는 백지영은 지난 23일 SNS에 "주말 미국 공연 잘 마쳤다. 내 친구 유리도 만났다. 불안한 시기에 미국까지 와서 탈 없이 공연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어서 모든 것이 회복되길 기도한다"고 글을 적은 바 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백지영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와 미국 LA 공연을 마쳤다.

▲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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