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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돌싱' 안재현, 운동천재라더니 허약해졌나 "한의원에 약 지으러"

작성일: 2022.03.25 05: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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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현. 출처ㅣ안재현 인스타그램
▲ 안재현. 출처ㅣ안재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근황을 전했다.

안재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재현은 근황을 공개하며 '오늘의 TMI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친구 한의원에 약 지으러 왔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의원에서 받은 안내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건강을 챙기는 모습으로 팬들을 안도하게 한다.

한편 안재현은 1987년 7월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2019년 8월 전처 구혜선과 불화설에 휩싸였다가 결국 결혼 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운동천재 안재현'에 출연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탁구 기계체조 격투기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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