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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하♥' 배윤정, 남편과 한바탕 싸워놓고 사진 찍을땐 다정하네

작성일: 2022.03.24 17:1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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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배윤정.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세 연하의 남편과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녹화가 오후에 있어서 잠깐 짬 내서 데이트. 사진은 다정해 보이지만 사실 한바탕 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남편과 카페를 찾아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11살의 나이 차이 임에도 불구하고 친구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배윤정은 사실은 싸웠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다정한 척 한다며 폭로하며 "분위기 심상치 않음", "그치만 카메라 들이대면", "사이좋은 척", "너무 예민한 남편", "관종 부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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