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자이언트핑크, 임신중 90kg→출산 2주 만에 10kg 감량…"목표는 60kg"

작성일: 2022.03.29 17:16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 출처|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출산 후 다이어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자이언트핑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들어와서 5일 만에 10kg 감량. 근데 아직 두발 더 남았다. 목표는 60kg. -20kg 남음"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80.4kg이 표시된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6일 첫 아이 출산 후 약 2주 만에 10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이언트핑크는 이어 "대체 내가 임신했을 때 얼마나 먹었길래 적당히 먹어도 살이 쫙-쫙 빠지는 거야. 물론, 엄청 관리중이긴 하지만요"라면서 생각보다 빠른 감량에 본인도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분홍이 태어나기 전 살면서 90kg이라는 숫자는 처음 찍어봤는데, 중학교 때 80kg 찍어봐서 그런지 솔직히 별 감흥이 없다. 이미 중학생 때 쪄봤던 살이 몸이 기억해서 그런지 튼살도 안 생겼다. 뚱띵했던 과거가 신의 한 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온몸에 오일이든 로션이든 잔뜩 발랐는데 그 덕분에 피부도 좋아지고 결과도 좋다. 내일은 70kg대로 내려가길 기도하며"라고 말을 끝맺었다.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1살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