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황정음, 산후조리 끝났나…오랜만에 술 마신다고 흥분 "꺄"
작성일: 2022.04.01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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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영돈과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요리를 즐기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이때 테이블에 놓인 술병과 술잔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임신으로 인해 금주했던 황정음은 "꺄"라고 덧붙이여 신난 마음을 표출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 후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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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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