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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송지아 짝퉁 논란 이후 두달만에 근황…명품 선물받고 행복

작성일: 2022.04.01 12:21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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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원. 출처| 강예원 인스타그램
▲ 강예원. 출처| 강예원 인스타그램
▲ 강예원. 출처| 강예원 인스타그램
▲ 강예원. 출처| 강예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귀여운 햇님이 우연히 항정살 먹다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지인과 반려견을 동반해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다. 고깃집 사장은 강예원의 방문을 격하게 반겼다. 고깃집 사장의 팔뚝에는 예원이라는 글씨를 새기고 고기를 굽고 있다. 

이어 그는 지인에게 받은 C사 명품 브랜드의 선물을 자랑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예원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알린 건 약 두 달만이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소속된 유튜버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이자 강예원에게도 해명 요구가 이어졌다. 

거센 비판 여론 속에 강예원은 침묵과 '잠수'를 택했다. 송지아와 관련된 게시글을 인스타그램에서 모두 삭제한 데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 

이를 두고 '무책임한 것 아니냐'는 대중의 평가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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