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명수 딸 민서, 전교 12등 안에 들었다…예원학교 장학생 선발 "기특하고 짠해"

작성일: 2022.03.31 12:22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 출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의 딸 민서가 예원학교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서가 1학년 1학기 2학기 모두 장학증서를 받아왔다. 장학금도 같이"라는 글과 함께 예원학교에서 받은 장학 증서를 공개했다.

이어 "전교 모든 과 합쳐서 필기성적과 실기성적 합쳐서 가장 성적이 좋은 12명만 주는데 두 번이나 받아와서 너무 기특하다"고 했다. 2008년생인 민서는 예원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한수민은 "항상 성실하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는 민서 모두 응원해달라"면서 "너무 애쓰지 말고 편하게 즐기기를, 엄마 아빠는 너무 짠하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민서가 평생 춤출 때 가장 행복하기를 훌륭한 무용수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누리꾼들은 "기특하다", "효녀가 따로 없다", "미래가 기대된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은 2008년 8살 연상의 코미디언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민서 양을 두고 있다. 

▲ 출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 출처|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