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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14살 중학생 딸 피지컬이 이 정도…엄마 닮아 세상 길쭉

작성일: 2022.04.01 07: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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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전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중학생이 된 딸 라임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전미라는 30일 자신의 SNS에 "라임이가 도와줘서 수월했다. 이젠 중딩언니"라며 딸 라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라인의 모습, 어머니를 닮아 늘씬한 다리를 라임의 뒷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175cm가 넘는 장신 테니스선수 어머니를 닮아 모델 뺨치는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 테니스 국가대표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딸 라임은 200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14살 중학생이 됐다. 아버지 윤종신과 함께 2017년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에 출연한 바 있다. 

▲ 출처|전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전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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