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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전혜빈, 살짝 나온 D라인 공개…"노산이라 걱정했는데 건강해"

작성일: 2022.04.07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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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리에는 봄꽃 나무들이 활기가 넘치고 마스크에 가려져 있지만, 모두가 미소 짓고 있는 것 같다. 올해에는 좋은 소식들로 가득 채워질 것만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사하게도 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지금 13주 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왔다"면서 "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 없이 잘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이의 태명은 바르게 잘 태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바른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올해 많은 분의 임신 소식이 들려오고 결혼 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 듯한데 저도 한몫한 것 같아 뿌듯하다. 축복해 주시는 모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의 거울 셀카가 담겨있다. 무릎을 덮는 롱 원피스를 입은 그는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 주위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 출처| 전혜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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