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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혜경, 양갈래 머리→스쿨룩…갈수록 어려지는 비주얼

작성일: 2022.04.16 16:26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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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팅 놀이 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석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쿨룩부터 테니스룩,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까지 어떤 스타일도 척척 소화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 잘 어울린다", "깜찍하다", "여고생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9년생인 안혜경은 2001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S.O.S 나를 구해줘',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안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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