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윤조, 10년 만에 다리 수술 받는다…"데뷔 부상이 드디어"
작성일: 2022.04.15 11: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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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유니티 출신 윤조가 다리 수술을 받는다.
윤조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드디어 수술을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 헬로비너스 데뷔 연습 중 다리 부상으로 같이 데뷔도 못 하고 병원도 매일 다니고 온갖 치료는 다 해보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드디어 수술을 한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이어 "10년 동안 고생한 내 오른쪽 다리, 내일 새롭게 태어나자. 너무 무섭다. 기도해달라"라고 했다.
윤조는 2012년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나, 데뷔 직전 다리 부상을 입으면서 데뷔곡 '비너스' 활동을 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계속 후유증으로 심한 고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조는 헬로비너스로 활동한 후, '더 유닛'을 거쳐 프로젝트 걸그룹 유니티로 활동했다. 현재는 연기자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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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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