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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바지 내리고 사진 찍는 대범한 41세…"녹아내린 줄만 알어"

작성일: 2022.04.20 19:2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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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 아이비. 출처| 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반전 사진으로 웃음을 줬다.

아이비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 옷 어때?"라고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비는 탈의실에서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반전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이비가 바지를 채 벗지 않은 채 다리에 걸친 포즈로 폭소를 자아냈다. 아이비는 "바지는 녹아내린 줄만 알어"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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