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2주만에 ♥아야네 만난다고 온몸하트 날리는 팔불출…"드디어 오시는 날"
작성일: 2022.04.21 17: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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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지훈이 친정에 간 아내 아야네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지훈은 21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내일 오시는 날. 무사히 귀국하길"이라고 아내 아야네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훈은 홀로 푸른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림 같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지훈은 아내 아야네를 향해 보내는 듯 큰 하트를 팔로 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야네는 최근 친정인 일본에 2주간 방문한 상태다. 아야네는 일본에 가 있으면서도 남편 이지훈의 뮤지컬 '광주' 첫 공연을 응원하며 특급 내조를 이어갔다.
이지훈, 아야네는 14살 차이를 뛰어넘고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대가족과 함께하는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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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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