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우리, 23살 둘째딸 미모가 장난아니네…아빠가 자랑할 만해

작성일: 2022.04.24 05:3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우리 딸(왼쪽)과 김우리. 출처ㅣ김우리 인스타그램
▲ 김우리 딸(왼쪽)과 김우리. 출처ㅣ김우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둘째 딸 김예은과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도 안 치는데 골프 잘 치는 딸래미 예은이 손잡고 골프복 행사장 다녀왔네요. 요즘 골프복 왜 이리 예뻐요? 태어나 처음 입어 보는 골프복"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아주 미모에 물이 만땅인 우리 예은이랑 같이 커플로 입으니까, 얼마 전 배우다 때려치운 골프 다시 또 배워야 하나 싶기도 하고"라며 "가족끼리 골프치며 그렇게 좋다면서요? 오늘 혜란 씨랑 진지하게 골프에 대해 다시 얘기 좀 해봐야겠는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리와 딸 김예은이 골프복을 입고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우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젊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아내 이혜란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우리는 채널A '아빠본색'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