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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제작진 "라비, 국방의 의무 다하기 위해 하차" [공식]

작성일: 2022.04.22 09:56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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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 제공| 그루블린
▲ 라비. 제공| 그루블린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그룹 빅스 라비가 '1박2일'을 떠난다.

22일 '1박2일 시즌4'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라비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주까지 방송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한다"며 "라비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대로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비는 2019년 12월 '1박 2일'에 합류한 지 약 2년 4개월 만에 떠나게 됐다. 

앞서 라비는 지난 2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1박 2일'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며 프로그램 하차를 알렸다. 

다음은 '1박2일 시즌4'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입니다.

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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