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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논란' 헨리, 뭐가 그렇게 좋은지…중국이라도 갔나봐

작성일: 2022.04.25 12:4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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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헨리. 출처| 헨리 인스타그램
▲ 가수 헨리. 출처| 헨리 인스타그램
▲ 가수 헨리. 출처| 헨리 인스타그램
▲ 가수 헨리. 출처| 헨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친중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헨리가 근황을 전했다.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파란색 셔츠에 선글라스를 끼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푸른 하늘과 맑은 바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탑 오브 더 월드(top of the world)"라는 문구와 함께 전망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 중인 헨리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묻어난다.

앞서 중국에서 활동했던 헨리는 '친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마포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가 누리꾼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논란을 인식한 헨리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려고 하는 건데 만약 제 피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면 저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헨리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댄서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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