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현, "아이 둘도 버겁다"면서 반려견 펫샵 입양 '구설'…해명 요구에 댓글창 폐쇄

작성일: 2022.04.25 18:1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지현. 출처| 이지현 인스타그램
▲ 이지현. 출처| 이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펫샵에서 반려견을 입양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지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새 식구를 들였다며 반려견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반려견 이름을 몰리라고 소개하며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포메라니안인 이지현의 반려견은 생후 3개월 미만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이 반려견을 공개하면서 일부 팬들은 이지현 가족이 펫샵에서 돈을 주고 반려견을 입양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또한 이지현이 ADHD를 겪고 있는 아들의 솔루션을 받고 있는 만큼, 아직 반려견 입양이 섣부르다는 걱정어린 시선도 있었다. 

이지현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이지현은 자신의 SNS 댓글창을 폐쇄한 상태다. 

이지현은 쥬얼리 출신으로,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