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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입덧 해결하려고 귀한 걸 구했네…"어렵게 구한 보람 있어"

작성일: 2022.05.01 16: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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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음. 어렵게 구한 보람이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는 복숭아를 맛깔나게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이쓴은 그런 홍현희가 사랑스러운 듯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제이쓴은 "복숭아 8개 샀는데 현희 누나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나 달랠 수가 있어야지. 이쓴스는 괜찮아. 참외 좋아해"라며 아내에게 복숭아를 모두 양보하기도 했다.

앞서 제이쓴은 2월, 입덧 중인 홍현희의 요청에 복숭아를 찾아 나선 바 있다. 당시 그는 "이럴 줄 알았으면 복숭아나무를 사서 키워두는 건데!"라며 한겨울 복숭아 구하기에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이를 본 박슬기는 "딱딱 복숭아네. 진짜 게도 씹어먹는 언니라 다행이지. 저거 내가 먹음 치아 나갔겠다. 딸인가"라는 댓글을 적었고, 박은영 역시 "똥별이가 먹고 싶은 거지 현희가 먹고 싶은 거 아님"이라고 반응했다.

제이쓴은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이사했다.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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