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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광고판도 기죽이는 '52살' 무보정 각선미…이와중에 무슨 다이어트

작성일: 2022.05.02 07: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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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이혜영이 광고판도 씹어먹는 넘사벽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주말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검은 베레모에 썬글라스를 끼고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마스크를 살짝 벗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이혜영은 거리 사진에서도 원조 각선미 여신 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버스 승차장 광고판 속 남성 모델의 늘씬한 다리와 비교해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무보정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냉면을 흡입 중인 사진을 공개한 이혜영은 이 와중에도 "'돌싱글즈 시즌3' 준비로 다이어트 들어가려고 했었는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2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과 재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최근 종영한 MBN '돌싱글즈2' MC로 활약했다.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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