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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미국서 엄마 없다고 슬립만 입고 아슬아슬…견미리 보면 등짝 맞겠어

작성일: 2022.05.04 12: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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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의 유명 버거 브랜드 매장에 방문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야무진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때 햄버거보다 작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이유비는 가슴이 깊게 파인 빨간색 민소매 의상을 입어 깡마른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현재 미국을 여행 중인 이유비는 날이 갈수록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1990년생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유비는 차기작으로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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