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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수의사 되더니 돈 펑펑 쓰나…"미국서 오픈카 드라이브, 1000만원 들었다"

작성일: 2022.05.05 06: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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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트시그널3'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이가흔이 미국 여행 경비를 공개했다.

이가흔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여행을 위해 1000만 원 가까이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가흔은 "미국 여행 경비가 궁금하다"는 팬들의 질문에 "저는 해인가 따라 뚜껑 열고 드라이브 해보는 게 너무너무 로망이라 좀 과분한 차를 빌려서 경비가 꽤 깨졌다"라고 했다.

이어 "쇼핑도 괜히 거기가 싼 것 같아서 좀 했다"라며 926만 5563원이 통장에서 출금된 내역을 공개했다.

이가흔은 최근 베버리힐스 중심에서 오픈카를 타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가흔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수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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