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11년만 얻은 딸인데 아들로 오해받는 외모…이걸 어쩌나
작성일: 2022.05.05 05:0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아니고 딸이예요. 머리핀 거부. 10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 딸 윤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모차에 앉아 있는 윤슬 양은 머리핀을 들고있는 깜찍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아직 짧은 머리 탓에 아들로 오해를 받은 듯, 한지혜는 "아들이 아닌 딸"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
'7번방' 예승이, 20살 됐다...성숙해진 미모에 '술렁' "예쁘게 잘컸다"
2026-08-11
-
'변호사♥' 오초희, 주말부부·독박육아에 대상포진까지..남편 얼마 버는지도 몰라"('결혼지옥')
2026-08-11
-
'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결국 무산…"넷플 전략 바뀌었다"
2026-08-10
추천 콘텐츠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