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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이유비, 母 견미리한테 혼났나…노출 없는 모습 낯설어  

작성일: 2022.05.07 18:4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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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배우 이유비.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노출 없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나는데 아침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흰색 티셔츠에 회색 후드집업,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노출 없이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이유비는 청순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입술을 쭉 내밀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32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2021년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영화 '러브 어페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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