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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6개월 딸, 표정연기가 장난 아니네… "엄마가 망쳐 미안"

작성일: 2022.05.09 07: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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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윤소이 인스타그램
▲ 출처|윤소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윤소이가 생후 6개월 된 딸의 머리카락을 처음으로 직접 잘랐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고 "생애 첫 이발.. 엄마가 망쳐놓은 것 같죠? 미안하다 이현아"라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금 이발을 마치고 일자 앞머리를 갖게 된 윤소이의 딸과 윤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생기발랄한 아기의 다채로운 표정, 환하게 웃는 윤소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마저 흐뭇해질 정도. 특히 윤소이의 딸은 오동통한 볼과 천진한 미소로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한도초과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윤소이는 "생후 6개월 육아 아기헤어스타일 대강 싹둑 사과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는 2017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지난해 11월 결혼 4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그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를 통해 복귀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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