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임신' 김영희, 뱃속 딸 벌써 '인싸' 자질…"MBTI, 확신의 E"
작성일: 2022.05.09 16:22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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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뱃속에서부터 '인싸(소속된 무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잘 어울리는 사람을 일컫는 말)' 재질을 보인 2세의 행동에 깜짝 놀랐다.
김영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튼이 정밀 초음파 보러 한 달 만에 병원. 어찌나 수월하게 보여주는지, 엄마·아빠 닮아 입술이 두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힐튼이 아버지(윤승열)는 보는 내내 웃음을 못 참고, 힐튼이는 한시도 손을 가만두지 않고 줬다 폈다 반복. 잼잼이 스킬 스스로 획득"이라며 "MBTI는 확실히 E로 시작할 것 같다. 미달이 처럼 '인싸' 딸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한눈에 봐도 도톰한 태아의 입술과 '잼잼' 놀이하듯 빠르게 손을 줬다 펴는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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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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