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워킹 애프터 유, 오늘 '더쇼' 출연…음방 열일
작성일: 2022.05.10 11:33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라이브 공연은 물론 음악방송까지 매일 새로운 무대로 팬을 만난다.
워킹 애프터 유는 10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굿바이 새드 데이즈' 새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지난 주말 워킹 애프터 유는 클럽 공연을 통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호흡했다.
워킹 애프터 유는 공식 SNS를 통해 "얼마만의 스탠딩 공연인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무대 아래 에너지에 감격스러웠다. 여러분도 즐거우셨길 바란다"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워킹 애프터 유가 지난달 발매한 '굿바이 새드 데이즈'는 미디움 템포에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락 발라드 장르로 코로나와 전쟁 그리고 재앙과 같은 재난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살아가는 모두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 위로를 전하고 이 상황이 얼른 끝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워킹 애프터 유가 출연하는 '더쇼'는 10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세이렌 에잇, 신곡 '겟 업' 20일 발표…도시적이고 쿨한 감성 담았다
2026-08-20
-
제이세라, KBS2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23일 공개…하석진·안희연 애틋한 감성에 '착붙'
2026-08-20
-
"이 갈고 준비했다"…'커리어 최고' 자신한 엔하이픈, '6인 체제' 변화에도 흔들림은 없다[종합]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