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환, 뮤지컬 ‘볼륨업’ 남자 주인공 김은수 역 확정…밴드 보컬 ‘새 변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시환이 뮤지컬 ‘볼륨업’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12일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시환은 뮤지컬 ‘볼륨업’ 출연을 전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뮤지컬 ‘볼륨업’(연출 김남현)은 서로 다르지만 각자의 상처와 문제들을 가지고 고민하는 여섯 명의 청춘들이 라이브 클럽 ‘볼륨’에 모이며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어나가는 성장 뮤지컬이다. 특히 출연 배우들이 실제 라이브로 연주하는 밴드 뮤지컬(Band-cal)로 차별화를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시환은 클럽 ‘볼륨’의 알바생 김은수 역에 분한다. 김은수는 과거 대형 기획사 소속으로 주목받았던 연습생이었지만 원하는 길이 아님을 깨닫고 포기하며 다시는 노래를 하지 않겠다는 상처를 가진 인물이다. 그가 노래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달리 얼떨결에 ‘브랜 뉴 웨이’의 보컬을 맡으며 일어나는 예측불허 스토리를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박시환은 가수 세븐, 남태현과 트리플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가운데 셋의 다른 보컬 실력과 연기력은 관점 포인트로 꼽히며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실력으로 남다른 소화력을 선보여온 박시환은 앞서 출연했던 뮤지컬 ‘싯다르타’를 통해 흔들림 없는 실력과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강렬히 눈도장 찍은 바 있다.
뮤지컬 볼륨업은 밴드 뮤지컬이라는 뮤지컬의 새로운 장르로 가수 홍경민이 직접 기획과 극본을 맡아 짙은 음악성을 배가시켰고 출연진으로는 박시환, 세븐, 남태현, 트랙스 출신 정모, 조정민, 김종서, 이세준 등이 캐스팅됐다.
‘볼륩업’의 공연 기간은 서울에서 오는 5월 13일부터 시작하며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월요일 공연을 제외하며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8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7시 30분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전용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추천 콘텐츠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