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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셋째까지 돌보느라 쪽잠 신세…"신생아 키우는 느낌"

작성일: 2022.06.03 06: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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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반려견을 돌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가 재우다 졸았나봐요. 서윤이가 찍었어요. 신생아 키우는 느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돌보다 엎드린 채 잠든 이지현의 뒷모습이 담겼다. "신생아 키우는 느낌"이라는 이지현의 글처럼, 반려견을 돌보는 일은 신생아를 키우는 것만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 이지현은 신생아처럼 반려견을 돌보다 쪽잠을 잔 것으로 보인다.  

이지현은 지난 4월, 반려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가 펫숍 입양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1983년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이지현은 딸 서윤, 아들 우경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 출처|이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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