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80kg 나가던 시절이 있었네…보고도 안 믿기는 3년전 모습
작성일: 2022.06.03 14:2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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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몸무게 80kg 시절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SNS에 "아이폰이 잊을만 하면 알아서 알려주는 3년전 아빠 미국공연 따라왔을때 사진들"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3년이 지난 지금 미국에서 잠못들고 혼자 감탄중이에요"라며 "준준표가 배안에 있었던 7개월 임산부 모습과
준재는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나름 준재만 없는 미국여행 (자기는 왜 미국사진에 없냐며..)"이라고 설명했다.
서하얀은 이어 "아가아가했던 아이들 목소리와 중2갬성 없는 애기준성이 모습 그리고 저의 푸근한 80키로(kg) 모습에 추억팔이중입니다-ㅋㅋ"라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직접 몸무게 80kg 시절이라고 밝혔지만 사진 속 서하얀은 D라인을 가리는 풍성한 원피스를 입었을 뿐 지금과 다름없는 늘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붙든다.
서하얀은 2017년 18살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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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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