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강력 유니버스 탄생 과정 밝혀진다…제작기 영상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마녀 유니버스’의 탄생 비하인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이번에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The other one, 새로운 마녀의 등장”(배우 서은수), “전작보다 훨씬 더 커진 스케일”(배우 진구), “1편 때보다 훨씬 더 능력이 좋은 인물들, 강화된 액션”(배우 박은빈), “모든 게 예상한 범위보다 훨씬 더 커졌다”(최현석 미술감독),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배우 성유빈) 등 '마녀2'의 제작 포인트를 짚어준 배우들과 스탭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서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탄생한 새로운 마녀 신시아에 대해 김영호 촬영감독은 “처음 등장부터 굉장히 신비롭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느낌이 딱 ‘소녀’였다”고 전했다. 함께 연기한 박은빈은 “잘하고자 하는 열의가 느껴졌다. 스펀지 같은 배우”라고 호평해 극중 야누스적인 매력을 발산할 신예 배우의 등장을 반겼다.
여기에 1인 2역을 보다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박훈정 감독과 끊임없이 논의한 베테랑 배우 조민수부터 '마녀2'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은 박은빈, 파워풀한 액션 연기로 파격 변신에 도전한 서은수, 조직의 보스로 분해 긴장감을 더해준 진구와 ‘소녀’의 유일한 친구 ‘대길’로 신시아와 뜻밖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성유빈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소녀’를 둘러싸고 펼쳐질 다채롭고 새로운 앙상블을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마녀'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금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김영호 촬영감독은 “'마녀'에서 쌓았던 노하우와 작업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더 과감한 시도를 했다”고 전해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화성 미술감독은 “박훈정 감독님이 곧 하나의 장르로 승화가 된 것 같다”고 밝히며 ‘장르영화 마스터’ 박훈정 감독의 지휘 아래 펼쳐질 더욱 확장된 ‘마녀 유니버스’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기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는 영화 '마녀2'는 오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