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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2세, '장꾸' 예약…얼굴 보여 달랬더니 귀 막네

작성일: 2022.06.18 16: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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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홍현희, 제이쓴 인스타그램
▲ 출처| 홍현희,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2세가 뱃속에서부터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제이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똥별이(태명) 보러 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얼굴 잘 안 보여줘서 '똥별아, 얼굴 보여줘!'라고 말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 보면서 '아기가 귀를 막고 있네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이쓴은 "약간 내 스타일이네"라며 해탈했다.

앞서 제이쓴과 홍현희는 3월, 4월, 5월에 진행된 초음파 검사에서도 태아의 얼굴을 보지 못해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계속되는 태아의 철통 방어에 부부의 애간장이 타는 모습이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4살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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