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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파경 암시' 조민아, 홀로 아들 돌잔치 준비 "답례품 만드는 중"

작성일: 2022.06.17 18:5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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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아. 출처ㅣ조민아 인스타그램
▲ 조민아. 출처ㅣ조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파경 위기 고백 이후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 돌 답례품 만들기 1탄. 사랑하는 내 아가의 첫 생일을 앞두고 특별한 날을 빛내기 위해 수제쿠키 4종류를 답례품을 ㅗ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쿠키 만드는 게 신기한지 강호가 옆에서 보면서 재밌어 하더라. 대단한 건 아니지만 아들을 위한 날 맛있는 정성을 만들어 나눌 수 있음에 기쁘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민아는 "아들 생일이자 내 생일. 생일날 출산한 나란 여자"라는 해시태그를 달아두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에게 가정폭력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도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 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라고 남편과 이혼을 암시해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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