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무슨 일 있기에 살이 이렇게까지 빠졌나…"속 시끄러울 땐 운동"
작성일: 2022.06.23 06:0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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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 시끄러울 땐! 운동이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필라테스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기구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신지는 마른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신지의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탄탄한 하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2세다.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의 D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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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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