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이요원, 파리서 연분홍 드레스로 일냈네…유럽 빛낸 눈부신 미모
작성일: 2022.07.11 08:0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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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리의 한 거리에 서 있는 이요원의 뒷모습이 담겼다. 43살 이요원의 뒷모습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뒤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날렵한 턱선, 새하얀 피부 등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0년생으로 올해 43살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요원은 25살 때인 2004년에 첫째 딸을 출산했고, 이후 2014년에는 둘째 딸, 2015년에는 셋째 아들을 낳았다.
이요원은 최근 종영한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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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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