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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분위기가 정말 美쳤다…미모+각선미 놓칠 게 없는 파리 근황

작성일: 2022.07.11 07: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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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팬디 FW22 시즌 쿠튀릐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패션쇼장에 앉아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 톤 수트에 단발머리를 한 그는 심플하지만,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2세인 그는 20대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어진 사진 속 송혜교는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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