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서효림, 얼마나 꾸몄으면 시간 촉박한데도 셀카 삼매경…매니저는 불안한 눈빛

작성일: 2022.07.10 19:2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즐겼다.

서효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메이크업하고 예쁜 드레스도 입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가슴이 깊게 파인 검은색 반짝이 드레스를 입어 글래머스한 몸매를 강조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붙든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효림은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오랜만에 화려하게 꾸민 모습에 자아도취 했는지 출발 시간도 잊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에 '셀카 그만 찍고 출발해야 해요'라는 스태프의 말을 옮겨 적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오지호와 함께 출연한 영화 '인드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