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의 신부' 박훈 "출연 결정 이유 92%는 김희선 때문…새로움의 연속"
작성일: 2022.07.13 11:49
장다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박훈이 '블랙의 신부'를 선택하는데 김희선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박훈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블랙의 신부'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훈은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넷플릭스에서 이런 작품을 시도한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결혼 정보회사를 소재로 한다는 게 신선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박훈은 "개인적으로 김희선 선배의 팬이다. 김희선 선배가 작품에 참여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작품을 선택하는 데 김희선 선배가 큰 영향을 미쳤다. 퍼센트로 따지자면 대략 92% 정도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블랙의 신부'(극본 이근영, 연출 김정민)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블랙의 신부'는 드라마 '나쁜 녀석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김정민 PD가 연출을 맡아 비밀스러운 상류층 결혼 비즈니스 안에서 충돌하는 욕망을 파격적으로 그린다.
'블랙의 신부'는 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