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캐슬' 찐찐 아들 이유진, 이렇게 컸다고?…안방 씹어먹을 188cm 피지컬
작성일: 2022.07.20 05: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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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카이 캐슬' 아역배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배우 이유진이 폭풍 성장을 인증했다.
이유진은 SNS를 통해 요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려 188cm 장신의 위엄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진은 필라테스 강사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내화만 신은 이유진은 천장을 뚫을 듯 큰 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유진은 훈훈해진 꽃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왜 오수재인가'에 황인엽 아역으로 출연하며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한 이유진은 미래가 더 기대되는 완벽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진은 '스카이 캐슬'에서 조재윤과 오나라의 아들 우수한 역으로 데뷔했고,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영화 '국제수사', tvM '멜랑꼴리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보이그룹 데뷔에 도전하기도 했다.
'스카이 캐슬' 당시 160cm대 키였다는 이유진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년새 25cm가 자라 184cm까지 성장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188cm까지 자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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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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