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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제작진 "포상휴가? 결정된 바 없다"

작성일: 2022.07.21 12:3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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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 제공| ENA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터. 제공| EN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이 드라마 성공으로 인한 포상휴가설에 선을 그었다.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포상휴가는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 방송마다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방송 초반부터 해외에서 리메이크 러브콜이 쏟아지고, 아직 이름도 생소한 케이블 채널인 ENA 방영에도 시청률이 10%를 돌파하는 등 승승장구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최근 종방연에서 포상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20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

포상휴가설도 이어졌으나 제작진은 "결정된 바 없다"라고 잘랐다. 6박 7일 휴양지로 포상휴가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으나 전혀 논의된 바 없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0일 방송분이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11.7%, 수도권 13.0%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9%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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