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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으로 30kg 쪘었다"…이승연, 그 많던 살 잃어버린 한줌 몸매

작성일: 2022.07.21 18:2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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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승연이 임신 후 30kg가 쪘다는 엄마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승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딸을 가졌을 때 30kg이나 쪘었다"라고 밝혔다. 

이승연은 딸 출산 전 30kg가 쪘었다는 놀라운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노산이었고 몸도 별로 안좋았을 때라 맞는 신발도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30kg는 온데간데 없는 늘씬한 이승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차려입은 이승연은 칼주름이 잡힌 바지에 하이힐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 우아함을 과시했다.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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