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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인더그린' 예린-스텔라장-아도라, 특급 걸그룹 결성? 플라워즈로 환상 하모니

작성일: 2022.07.27 10:2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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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인더그린'. 제공| U+아이돌라이브
▲ '싱인더그린'.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예린, 스텔라장, 아도라가 '싱인더그린'표 걸그룹을 결성한다.

27일 첫 방송되는 U+아이돌라이브 오리지널 '싱인더그린'에서는 첫 만남부터 무공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윤상, 예린, 스텔라장, 윤딴딴, 아도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감성 장인' 5인은 '싱인더그린'의 문을 열면서 첫 곡으로 정훈희의 '꽃밭에서'를 선곡한다. 스텔라의 선창으로 시작된 '꽃밭에서'는 윤상, 윤딴딴, 스텔라장의 기타 선율과 예린, 아도라의 목소리가 더해져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한다. 

첫 곡으로 5인의 감성 호흡을 선보인 '싱인더그린'은 이들의 첫 만남을 조명한다. 정식 공연 전 무대가 예정된 자라섬에 가장 먼저 도착한 예린, 스텔라장은 '멜빵즈'를 결성,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윤딴딴, 아도라가 합류하고, 윤상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심폐소생을 해주자"라고 하고, 예린은 관객 없는 공연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인다. 

예린, 스텔라장, 아도라는 유닛 걸그룹 플라워즈를 결성,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을 부른다. 플라워즈는 푸르른 잔디 위에서 '귀호강 라이브'를 자랑한다. 예린은 "노래를 부르고 나니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싱인더그린'은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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