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중학생 때 완성된 명품 몸매…"20년 전 옷, 지금도 입어"
작성일: 2022.07.30 04: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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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모델 아이린이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20년 전 중학교 때 성적표 잘 나와서 엄마 졸라서 산 디올 톱. 아직도 아끼면서 입는 소장 아이템"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중학생 때 입던 옷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꼭 맞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이린은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 없이 여리여리하고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은 "20년 전 옷도 찰떡이다.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아이린은 1987년생으로 한국 나이 36살이다. 모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킴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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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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