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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벤, 2kg 쪘다고 이러기인가 "벌써 옷 안 맞는다"

작성일: 2022.07.30 05: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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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 출처| 벤 인스타그램
▲ 벤. 출처| 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벤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벤은 최근 자신의 SNS에 "2kg 쪘어요. 하하하. 벌써 옷이 안 맞아"라고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벤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한 근황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벤은 '해피 버스데이'라는 생일 축하 인사가 초콜릿으로 새겨진 음식 사진으로 생일을 앞두고 외식을 즐기고 있음을 전했다.

벤은 "아가들 옷들만 보면 눈이 반짝거렸던 나. 이제 나도 살 수 있다"라며 "나날이 살이 찌는 내 모습에 울적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다. 진짜로 행복하다"라고 출산을 앞둔 기쁨을 전했다.

벤은 2020년 W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했다. 현재는 임신 후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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