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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얼마나 잘 살았는지…활동 중단에도 출산 선물 끊이질 않네

작성일: 2022.07.30 07:0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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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쓴, 홍현희 부부. 출처| 제이쓴, 홍현희 유튜브 채널
▲ 제이쓴, 홍현희 부부. 출처| 제이쓴, 홍현희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 '이쓰니가 떡볶이도 사주고 밥도 해주고 애기용품 조립도 해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차를 타고 학창 시절에 자주 방문했던 떡볶이집을 향했다. 홍현희는 한창 입덧이 심할 때도 방문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떡볶이를 먹고 난 뒤, 저녁 시간에는 임신한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이 셰프로 나섰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밀푀유나베를 차렸다. 홍현희는 "나 처음 먹어봐. 요리를 왜 이렇게 잘하는 거냐. 미쳐버리겠다 오늘 정말"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제이쓴, 홍현희 부부. 출처| 제이쓴, 홍현희 유튜브 채널
▲ 제이쓴, 홍현희 부부. 출처| 제이쓴, 홍현희 유튜브 채널

저녁 식사 후 제이쓴은 선물받은 똥별이의 침대 조립에 나섰다. 제이쓴은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잖아"라며 서둘러 침대를 조립했다. 홍현희는 "나는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라고 말했고, 제이쓴은 "나도 그래 솔직히"라고 말하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육아 선배들한테 질문 많이 할 거다. 이제 홍쓴tv가 육아(채널로) 바뀌는 건가"라며 본격적 육아를 예고했다.

또 제이쓴은 '전참시'에서 받은 아기 바운서까지 조립을 마쳤다. 아기 침대, 바운서 등 선물 받은 아기 용품을 모두 꺼내 아기방으로 가져가 위치를 정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등 아기 맞이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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